- 미 선물 혼조세 보여
- 위믹스, 투자 유의종목 지정
- 비트코인,이더리움 조정세
미국의 3분기 GDP 증가율이 공개됐다. 미국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2.6%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경제활동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척도가 개선된 것으로, 시장에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승 후 숨을 고르는 양상이다. 나스닥 선물이 하락세를 보인 것과 이틀간의 랠리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현재 나스닥 선물이 하락을 보이고 있지만 다우가 260포인트 가량 상승하며 기대를 돋우고 있다.한편 환율이 10원 남짓 올라 1422.94원에 거래되고 있고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88.달러로 소폭 상승했다. 미 국채금리는 10년물이 4.059%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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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합뉴스 제공) |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9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53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6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4110원과 66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위믹스가 유통량 계획 정보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투자 유의종목에 지정돼 주의가 필요하다.
유럽 ECB가 지나고 이제 내달 초면 미 연준이 FOMC를 통해 0.75%의 금리 인상을 결정한다. 부디 바라건데 '긴축조절론'이 힘을 얻으며 금리 피크를 지나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에 훈풍이 불어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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