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건강 이상설
- 소비자신뢰지수 관심
- 제롬 파월 연설에 촛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로 관심을 끌었지만 시장에 영향은 미미한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조용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장폐지로 시끄러운 위믹스는 5% 상승한 658원에 거래되고 있고,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은 미미한 변동 폭을 보여 시장은 한산한 느낌을 주고 있다.
오늘 미국에서는 소비자신뢰지수가 자정에 발표될 예정이며 투자자들은 내일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세가 무섭기 때문에 긴축 조절에 대한 기대가 꺾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업비트에서 29일 21시 31분 현재 비트코인은 225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0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220원과 53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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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원/달러 환율은 1326.05원에,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79.22달러에 거래 중이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66%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증시 및 시황에 다소 긍정적인 모습이다. 미 지수 선물은 3대 지수 모두 0.2~0.5%대 오름세로 거래되고 있다.
오늘보다는 내일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의 연설에 포커스가 맞춰지는 분위기다. 그의 한마디에 시장이 출렁거릴 수 있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FTX 관련 보도가 뜸해지고 있으나 여전히 경계를 늦춰서는 곤란하다는 판단이다. 지금은 계속 시장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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