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안정적 흐름
- 제롬 파월 연설에 집중 필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거래 상위 주요 가상자산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됐던 위믹스는 조금 밀려났고 FTX 사테 후 블록파이까지 파산에 이르면서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이 암호화폐 관련 감시와 규제를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미국 지수 선물은 조금 올라 거래되고 있으며 환율은 하락했고, 국제 유가는 1.8% 가랼 상승 중이다.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에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미 증시는 물론 가상자산 시장도 관망세가 짙게 드리운 양상이다.
업비트에서 30일 18시 47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1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0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110원과 54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소폭 밀려 642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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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플리커 제공) |
코스피는 중국의 제로 코로나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 마감했다. 환율의 하락도 일조했으며 시총 상위 탑10이 모두 올라 장을 마쳤는데 LG화학(3.5%) 삼성전자(2.64%) 네이버(2.47%) 기아(1.93%) 삼성전자우(1.64%) 등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오늘 미국은 고용 관련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며 무엇보다 내일 새벽 3시 30분에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향후 예상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증시는 물론 암호화폐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것이므로 관심을 요한다. 긴축 조절에 대한 기대가 크나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 중이어서 다소 매파적인 발언도 나올 수 있다는 판단이므로 신중하고 냉철하게 그의 연설에 집중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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