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살바도르 디폴트 위기 처해..
-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하락세..
- 추세 전환 확인 때까지 기다려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하락 마감했다. 환율 상승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급락세를 보이다가 금리가 빠지고 유가가 급락하면서 나스닥이 상승한 것이 컸다. 그러나 경기 하강에 대한 우려로 금리가 하락하는 것이여서 투자자들의 불안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로 인한 송실 누적으로 국가 디폴트 위험이 커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5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9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7940원과 166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6원에, 위믹스는 3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2.13% 하락했는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이익 실현 매물을 놨으며 환율의 급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현대차,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하락 마감했고 카카오와 NAVER, LG에너지솔루션이 상승세로 장을 끝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표명이 있었다. 계속되는
박스권에 반등을 향한 일말의 기대가 커가고 있으나 아직은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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