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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LSA와 대형마트 3사가 에스컬레이와 무빙워크 안전공동 선포식을 갖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KoELSA)과 대형마트 3사가 에스컬레이터·무빙워크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KoELSA는 지난 30일 승강기안재개발원에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드 등 대형마트 3사와 에스컬레이터·무빙워크 안전 공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동선포식은 에스컬레이터와 무빙워크 이용자 사고 제로(Zero)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서 KoELSA와 대형마트 3사는 ‘철저한 안전관리로 이용자 안전확보’, ‘다양한 안전홍보 및 교육으로 이용자 안전의식 제고’, ‘적극적인 안전소통으로 이용자 생활안전 기여’ 등 3개항을 선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기로 했다.
또 각 기관 회사가 보유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에스컬레이터와 무빙워크 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KoELSA 강현명 안전관리이사는 “이번 안전 공동 선포식을 계기로 에스컬레이터와 무빙워크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뤄져 대형마트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제로가 반드시 달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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