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엇,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참가...자율주행 보안 순찰 로봇 선봬

기타 / 이정자 기자 / 2026-05-11 17:48:23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로봇 자율주행 기술 기업 ㈜파이엇(PIOT)이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산업 현장용 자율주행 순찰 로봇을 공개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파이엇은 지난 8일 성료한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별도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발전소와 변전소 등 고위험 산업시설에 적용 가능한 보안·안전 순찰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전시장에는 국내외 제조사 및 전기전력 시설 관리자, 산업 안전 부서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해 실제 기술 적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로봇은 복잡한 산업 설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이동이 가능하도록 고정밀 위치 인식 기술과 복합 센서 기반 주행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설비 이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온도 변화나 시설 결함, 위험 구역 출입 상황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공개된 로봇은 복잡한 산업 설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이동이 가능하도록 고정밀 위치 인식 기술과 복합 센서 기반 주행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설비 이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온도 변화나 시설 결함, 위험 구역 출입 상황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의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효율 향상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데이터 기반 시설 관리와 순찰 자동화를 통한 운영 비용 절감 가능성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파이엇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요와 자동화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기반 산업 안전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이엇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기전력 및 제조 산업 현장에서 자율주행 순찰 로봇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체감했다. 현장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산업 안전 분야의 차세대 보안 솔루션 보급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