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장인숙)은 지난 1일 1사 1촌 지역인 옹진군 대청 2리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물품 지원과 청렴·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지원과 1사 1촌 지역인 옹진군 대청도 어업 종사 선원의 안전과 근로환경 지원을 위해 건강·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이어서 청탁문화 근절과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라는 슬로건으로 의약품 안전정보 서비스 안내 등 청렴·안전 문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또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바다 살리기도 함께 추진해 해류를 타고 서해 5도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정화활동도 실시했다.
장인숙 인천지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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