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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빙그레의 일부 아이스크림 가격이 인상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빙그레 아이스크림 편의점 가격이 10% 정도 올랐다.
제품별로 보면 투게더는 8000원에서 9000원으로 12.5% 올랐고, 붕어싸만코와 빵또아는 2000원에서 2200원으로 각각 10% 비싸졌다.
다만, 편의점을 제외한 대형마트 등 다른 유통채널에서는 가격 인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빙그레는 지난 3월 투게더, 메로나 등의 소매점 가격을 올렸고, 8월에도 붕어싸만코와 빵또아 등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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