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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분야별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과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창업 지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사업화 지원 및 보건 의료 분야 혁신 아이디어에 기반한 체계적 창업 촉진 등을 위해 ‘2023년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을 운영한다.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은 분야별 전문가 강의 및 1:1 컨설팅 등을 통해,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과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창업 지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은 4월 28일부터 상시로 모집하며 다음 달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창업경진대회 역대 수상팀 및 참가기업, 예비창업자·대학(원)생·스타트업 등 보건산업 창업 활동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들이 초기 사업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 및 법률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강화하고, IR 분야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아울러, 초기 스타트업들이 사업 진행 방향성 등을 점검하고, 당면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의 사례별 자문을 통해 1:1 컨설팅을 내실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기호균 빅데이터 실장은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및 1:1 컨설팅 지원은 보건산업 창업 생태계를 지속·성장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라며,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이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에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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