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지수가 24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코오롱 그룹의 건설 및 수입자 사업을 담당한 자회사 코오롱글로벌우가 건설과 자동차 부문 분할 소식을 전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31포인트(0.93%) 상승한 2409.16에 거래를 마쳤다.
오늘의 이슈 종목은 ▲코오롱글로벌우 ▲모아데이타 ▲루닛 ▲메가엠디 ▲인콘 등이다.
코오롱글로벌우는 이날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8100원(30.00%) 올라 상한가인 3만 510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3만 7478주, 시가총액은 110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모아데이타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1830원(29.90%) 상승해 795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756만 8766주, 시가총액은 430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루닛은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9200원(29.87%) 오른 4만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677만 55주, 시가총액은 4208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메가엠디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825원(29.84%) 오른 359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597만 2875주, 시가총액은 840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인콘은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315원(29.72%) 오른 1375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854만 3981주, 시가총액은 636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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