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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럭셔리 고메 투어 단체 관광객 입국 환영 행사 (사진:인천공항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공항공사가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지역관광공사 및 공항 면세점 등 국내 관광업계와 협업해 이번 말레이시아 방한 투어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한다.
인천공항공사는 30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럭셔리 고메 투어 단체 관광객 입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단은 말레이시아 대형 여행사인 애플 배케이션 여행사 창립자가 직접 인솔하는 한국 미식기행 테마 여행 상품을 이용해 이날 한국을 방문했다고 공사는 말했다.
이들은 오는 6월 5일까지 인천과 부산, 서울 등을 관광하며 한국의 미식과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공사는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지역관광공사 및 공항 면세점 등 국내 관광업계와 협업해 이번 말레이시아 방한 투어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했다.,
힌편 김경욱 대표는 “이번 말레이시아 단체 관광객 방한 프로그램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본격적인 인천공항 항공 수요 회복의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 및 관광 업계 등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 항공수요 회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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