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류층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르매리는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 창립 이래 최고 매출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르매리 관계자는 "르매리는 국내 유일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여서 재혼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 중인 것 같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을 살피고, 끝까지 케어하는 매니저들의 도움으로 이번에 좋은 매출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르매리는 이혼, 사별을 겪은 이들을 대상으로 재혼을 돕고자 설립됐으며, 한부모가정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재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부모가정을 위한 정기적 모금 및 후원활동 등 사회적인 역할도 다하고 있다.
고객이 성공적인 재혼을 할 수 있도록 ‘회원 인증팀’이 공인 서류를 체크하여 신원 인증을 통해 이혼, 사별, 사실혼, 자녀유무 및 법적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을 검증한 뒤 회원으로 받고 있다.
아울러 전문 매니저들이 소통하며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모든 과정을 철저히 비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르매리는 이런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게 된 것이 이번 최고 매출 달성에 큰 기여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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