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기업 재무담당 대상 ‘Corporate Finance Seminar’ 개최

경제 / 강수진 기자 / 2025-06-04 16:34:31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 전략 등 특강 제공
▲ 삼성증권이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금조달 방안 등의 특강을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참여법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9일 국내외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의 재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약 120개 법인, 170여명의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삼성증권의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하는 삼성증권만의 법인 고객 대상으로 매분기 진행되는 세미나다.

5월 세미나는 ‘채권 Insight 2025, 채권시장과 전략을 말하다’를 주제로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유승민 글로벌투자전략팀장, 김은기 수석연구위원과 한국ESG연구소 안효섭 본부장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2025년 정기주총 핵심 이슈와 실무 대응 인사이트’, ‘트럼프 MAGA 2대 구상과 함의’, ‘다시 찾아온 채권투자 기회’, ‘채권 Insight 2025, 법인자금운용전략’, ‘법인들의 자금운용전략 포트폴리오’ 등의 순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또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경제전망과 자금운용 전략과 최신기술 동향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등 법인 실무 역량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투자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참여고객들은 세미나 후 법인전담 RM들과 맞춤형 재무솔루션에 대한 컨설팅까지 가능해, 원스톱으로 재무관련 토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삼성증권 SNI/법인전략담당 유정화 상무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다보니 참석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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