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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빗썸) |
[매일안전신문] 5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밀리미터토큰이 40% 가까이 올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스테픈, 스포티움 등도 16~22%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밀리미터토큰은 자정 대비 39.46%(41원) 오른 144.9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8억 3065만 808원이다.
2위는 스포티움으로 자정 대비 22.89%(107.5원) 상승한 577.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4억 4985만 9051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스테픈으로 16.31%(175원) 오른 1248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1억 7859만 8901원, 시가 총액은 7311억원이다.
4위는 폴리곤으로 자정 대비 13.74%(84.4원) 상승한 698.6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3억 598만 6057원, 시총은 5조 438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펑션엑스(+13.07%, 311.5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코스모스(+12.99%, 1만 2090원) △엔진코인(+10.26%, 718.1원) △보바토큰(+10.19%, 498.5원) △루프링(+9.74%, 558.6원) △밸런서(+9.35%, 6725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반면 타이탄스왑, 오리진프로토콜 등은 9~11%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15분 빗썸에서 오리진프로토콜은 자정 대비 11.70%(51.8원) 하락한 390.9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1억 5457만 8227원, 시총은 154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타이탄스왑(-9.23%, 2055원, 이하 실시간 시세) △어댑터 토큰(-5.36%, 21.35원) △아모코인(-4.78%, 1.714원) △소다코인(-3.93%, 6.436원) △애니버스(-2.81%, 1316원) △트러스트스왑(-3.24%, 316.4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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