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레인이 운영하고 있는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이 운전면허시험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 ‘운전면허플러스’와 제휴를 맺었다.
여신티켓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운전면허시험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 ‘운전면허플러스’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운전면허플러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신티켓 신규 가입 시 30만 원과 7천 포인트, 운전면허플러스 회원 전용 쿠폰 5천 포인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운전면허플러스 회원 전용 쿠폰을 발급받으면, 운전면허 지원금으로 네이버페이 8천 원도 함께 지급된다. 참여는 운전면허플러스 앱 내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여신티켓 측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운전면허를 준비 중인 20대 청년층이 사회 진입 시기에 건강한 피부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반영했다.
패스트레인 관계자는 “운전면허 준비는 성인으로서 첫 독립적인 계획인 경우가 많다. 이 시기에 외모와 피부에 대한 관심 역시 자연스럽게 커진다”며 “여신티켓의 피부 지원금과 운전면허 발급비 혜택이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신티켓은 전국 피부과 시술 정보, 가격, 후기 등을 공개하고,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예약·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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