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마이디어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글로벌 가전기업 마이디어(Midea)가 공간 효율성을 고려한 냉장고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마이디어는 냉장고 신제품 ‘스페이스 마스터(SPACE MASTER)’ 시리즈 2종을 국내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크로스 4도어 구조의 모델과 양문형 2도어 구조의 모델로 구성됐으며, 두 모델 모두 마이디어의 독자 기술인 ‘메가맥스(MegaMax)’가 적용됐다. 슬림 폼(Slim Foam) 기술과 컴팩트 코어(Compact Core) 설계를 통해 외부 크기 변화는 최소화하면서 내부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식재료 보관 환경을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플래티넘 프레쉬(Platinum Fresh)’ 기술은 이온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냉장고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식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온도 설정 기능도 제공한다.
크로스 4도어 모델에는 ‘바리오 존(Vario Zone)’ 기능이 탑재됐다. 냉장, 냉동, 살짝 냉동 등 세 가지 모드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인버터 콤프레서를 적용했으며, 손잡이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는 인터랙티브 도어 핸들 조명 기능도 탑재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