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구소방본부가 지난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을 운영해 성과를 냈다.
화재 안전 조사는 소방 안전 관리를 적정하게 수행하지는 확인하는 것이다.
합동 조사반은 소방 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건축사, 전기·위험물 기능장 등 외부 전문가와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조사반은 대형 건축물 등 103곳을 점검해 52곳에서 부적합 사항을 발견했고 과태료 부과 등 273건의 행정조치를 했다.
대구소방본부는 앞서 단독 점검을 실시할 때보다 높은 적발 성과를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2026년에도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을 운영하겠으며 전문가 참여 대상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