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사연을 바탕으로 전국을 찾아가는 푸드트럭 이벤트 ‘찾아가는 엽기떡볶이’가 네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엽기떡볶이에 따르면 ‘찾아가는 엽기떡볶이’ 이벤트는 고객이 직접 응모한 사연을 토대로 행사지를 선정한다. 지난 행사에서는 다양한 장소들이 선정돼, 푸드트럭이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제공하고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 같은 맞춤형 현장 경험 제공은 최근 유통업계에서 강조되는 체험 중심 마케팅(Experiential Marketing)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이번 4회차 응모는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자사 앱을 통해 진행된다.
선정된 사연은 9월 중 실제 푸드트럭 방문으로 이어지며, 지역 사회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로 확장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푸드트럭 이벤트는 고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브랜드와 특별한 접점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향후에도 소비자 밀착형 현장 마케팅을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촉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사례로 유통업계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소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