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 노웨어와 슈슈통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과, 닝닝이 등장하는 캠페인이 공개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에스파의 닝닝과 함께한 하우스 노웨어 X 슈슈통 컬렉션 캠페인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출 속에서 하우스 노웨어만의 창조적인 세계관을 구현하며 컬렉션을 더욱 입체적이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했다.
'수면'을 주제로 한 이번 협업 컬렉션은 일상적인 파자마와 베개에 대한 고정된 인식을 새롭게 해석하며 기존의 관점을 해체하고 상상의 가능성을 확장한다.
이번 컬렉션은 슈슈통의 시그니처 리본 장식이 더해진 6종의 목베개와, 이번 협업을 위해 디자인한 새로운 패턴과 디테일이 담긴 11종의 파자마로 구성됐다.
플로럴과 블루 체크 패턴, 네이비 컬러까지 3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코튼 실크 소재를 활용한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바디 수트, 원피스, 상하의 세트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전개된다.
.
하우스 노웨어와 슈슈통의 협업 컬렉션을 기념하여 하우스노웨어 도산에서는 이달 16일부터, 하우스노웨어 상하이와 선전에서는 이달 17일부터 특별한 팝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HAUS NOWHERE(하우스 노웨어) 프로젝트는 어디에도 없는 공간을 의미하며, 기존의 리테일 공간들이 가지고 있는 정형화된 관념에서 벗어나 앞으로 리테일 공간이 지향해야 하는 ‘FUTURE RETAIL’을 새롭게 탐구하고 제안한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