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가 공주시에 위치한 중앙소방학교에서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렸다.
㈜콘텐츠펙토리상상역은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의 총괄 운영을 맡으며 3일간의 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발휘할 수 있는 고도의 기술을 연마하고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9개 시·도를 대표하여 소방부문 11개 분야, 민간부문 4개 분야에서 2300여 명의 선수들이 서로의 기술을 겨루고, 경험을 공유했다.
㈜콘텐츠펙토리상상역은 ‘전국소방기술경영대회’가 서로의 기술을 겨루는 화합의 장인만큼 안전사고와 무더운 날씨 속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설비를 튼튼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곳곳에 에어 프레셔를 준비하여 실제로 몸을 움직이는 대원들이 더위로 힘들지 않게 애썼으며, 곳곳에 생수를 배치하여 대원들의 탈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기상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우천을 대비한 설비 또한 함께 진행하여 제 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가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그리고 일반 국민까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경연 대회를 운영했다.
㈜콘텐츠펙토리상상역은 전국 2300여 명의 대원들이 오는 만큼 주변 시설의 사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곳곳에 배너를 설치하여 주차 안내를 돕고, 멀리서도 대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메인 키 비주얼을 기반으로 통일성 있는 제작물을 마련하여 경연 대회 장 내에 혼잡도를 줄이고 비주얼적 완성도를 더했다.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대전소방본부가 44명의 선수단을 출전하여 응용구조전술 1위, 화재진압전술 3위, 구급 전술 3위, 최강소방관 5위 등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고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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