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매일경제신문이 선정한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렸다.
샤브올데이는 ‘2025년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는 2011년부터 매년 발표되는 공신력 있는 외식 산업 지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업종 대표성, 경영 안정성, 소비자 만족도,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 100개를 선정한다.
이는 예비 창업자와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판단 기준이 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샤브올데이는 2023년 7월 첫 매장을 선보여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은 2025년 6월 기준으로 전국 150호점을 돌파했다. 특히 샤브샤브, 한식·중식·양식 등 6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뷔페식 구성으로 ‘호텔식 샤브뷔페’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구축했다.
샤브올데이는 마케팅 측면에서도 혁신적인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김우빈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한가인, 최다니엘, 백지영, 한혜진, 집대성, 워크맨, 맛있는 녀석들 등 인기 유튜브 채널 및 예능 프로그램에 노출되며 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고객층까지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브랜드 월간 검색량이 2025년 6월 기준 175만 건에 달하는 등 온라인 화제성을 확보했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샤브올데이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가맹점 운영, 서비스 응대, 메뉴 구성 등 모든 부분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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