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 화재진압중인 현장 (사진= 울산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울산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화재 예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58분께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 위치한 폐기물 소각업체 범우의 폐기물 선별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91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약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