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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프리미엄 월배당 ETF’ 3종 총 순자산 1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프리미엄 월배당 ETF’ 3종의 총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여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 + 7%프리미엄다우존스 ETF’ 순자산은 5489억원이다. 프리미엄 월배당 ETF 시리즈인 ‘ ‘TIGER 미국30년국채프리미엄액티브(H) ETF’는 2685억원, ‘ ‘TIGER 미국테크 TOP10 + 10%프리미엄 ETF’는 2324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ETF 3종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세계 최초로 프리미엄 커버드콜 전략을 적용한 ETF다.
커버드콜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해당 자산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이를 활용하면 주가 하락 시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지만, 상승 시 수익률이 일정수준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다.
해당 ETF 3종은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쿨옵션을 100% 매도하는 일반적인 커버드콜 ETF와 달리 목표 프리미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한다는 것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설명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국내 전체 월배당 ETF는 총 53종, 순자산은 총 6.3조원에 달한다. 이 중 ‘ ‘TIGER 미국배당 + 7%프리미엄다우존스 ETF’는 월배당 ETF 순자산 1위에 올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프리미엄 월배당 ETF’ 3종의 총 순자산 1조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ETF를 보유 인증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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