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Corporate Finance Seminar’ 성료

경제 / 강수진 기자 / 2024-12-06 14:37:46
▲ 삼성증권이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 재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4일 국내외 주요 상장·비상장기업의 재무담당자와 HR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하는 삼성증권만의 법인 고객 대상으로 매 분기 진행됐다.

12월 세미나는 약 190개법인 200여명의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세미나는 2025년을 앞두고 유승민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 팀장의 ‘2025년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김은기 삼성증권 글로벌채권팀 수석연구위원과 박주한 채권상품팀장의 ‘2025년 글로벌 경제 및 채권시장 전망’과 법인 자금의 채권운용전략,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위원의 ‘자본시장 제도 변화 및 자금조달 방안’ 등을 비롯해 2025년 주총을 대비한 주총 트렌드 분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경제전망과 자금운용 전략,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등 법인 실무 역량에 필요한 전문적이 지식과 투자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참여고객들은 세미나 후 법인 전담 RM들과 맞춤형 재무솔루션 컨설팅까지 가능해 전반적인 재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세미나의 장점으로 꼽힌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다 보니 참석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 ‘Corporate Finance Seminar’ 외에도 주요 상장 법인의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CEO/CFO 포럼과 향후 기업을 이끌어 갈 오너 2세를 위한 Next CEO 포럼 그리고 스타트업의 설립자를 대상으로 하는 Founders’ Club까지 전체 법인의 주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법인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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