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달인, 취약계층 건물 대상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 재능기부 진행

기타 / 이진수 기자 / 2025-08-14 15:47:48

 

부동산정보 제공 프롭테크 기업 관리의달인은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거주 건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관리의달인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위치한 A맨션에서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을 위한 현장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자체가 취약계층 거주 건축물을 발굴하고, 관리의달인이 현장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축물관리계획서는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정기안전점검 또는 사용승인 시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법정 계획서다. 장기수선계획이 없는 건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작성·제출이 의무화됐다.

이날 봉사단은 건물의 노후 상태와 시설별 수선 주기, 장기수선계획 수립 필요성을 점검한 뒤 법정 양식에 맞춰 관리계획서를 직접 작성·제공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향후 안전점검과 유지관리 방향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됐다.

관리의달인 관계자는 “누적 3천여 건의 서비스 제공 경험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인들만 사는 작은 아파트라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이 어려웠는데, 관리의달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부동산정보 제공 프롭테크 기업 관리의달인은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거주 건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리의달인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위치한 A맨션에서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을 위한 현장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자체가 취약계층 거주 건축물을 발굴하고, 관리의달인이 현장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축물관리계획서는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정기안전점검 또는 사용승인 시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법정 계획서다. 장기수선계획이 없는 건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작성·제출이 의무화됐다.

이날 봉사단은 건물의 노후 상태와 시설별 수선 주기, 장기수선계획 수립 필요성을 점검한 뒤 법정 양식에 맞춰 관리계획서를 직접 작성·제공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향후 안전점검과 유지관리 방향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됐다.

관리의달인 관계자는 “누적 3천여 건의 서비스 제공 경험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리의달인은 국토부 인증 우수부동산서비스기업 정보제공 분야 1호 인증을 획득했으며, 건축물관리계획서 작성시스템 특허(제10-2793734호)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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