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경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에 이송했다.
23일 낮 12시 26분경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에 이송했다.
나머지 8∼9명도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분만인 오후 1시 29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발화 지점, 화재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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