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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 평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이 폭염 대응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무더위쉼터 합동점검에 나섰다.(사진: 홍천군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홍천군과 평창군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무더위으로부터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에 나섰다.
홍천군·평창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지역 경계를 넘어 폭염 대응 예방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무더위쉼터 2개소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평창군이 홍천군을 찾아 여름철 무더위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양 기관 방재단의 재해예방·복구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점검 및 합동캠페인을 통해 지역자율방재단간의 긴밀하고 다각적인 교류체계를 구축하고 상호간에 협력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했다.
두 단체 자율방재단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방재물자 및 인력지원 등 요청이 있을 때 적극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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