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전국 가맹점의 매출 활성화와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3050세대 인기 앱테크 플랫폼 비트버니와 함께 삼복맞이 대규모 본사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생활맥주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감자튀김 쿠폰 25만 장과 앵그리버드 치킨 쿠폰 1천 장을 전국 소비자에게 전액 본사 부담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비트버니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트버니는 미션 수행을 통해 리워드를 적립하는 앱테크 플랫폼이 있다.
감자튀김 쿠폰은 비트버니 앱 내 캐릭터 감자튀김을 클릭하면 즉시 발급되며, 1인당 최대 2매(1·2회차 각 1매)까지 참여 가능하다.
치킨 쿠폰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50명을 추첨, 총 1,000명에게 제공된다. 발급된 모든 쿠폰은 2025년 8월 31일까지 전국 생활맥주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이번 삼복맞이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기획한 동시에, 전국 가맹점주님들의 영업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전사적 지원 프로젝트”라며,
“경기 불황 속에서도 점주님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본사의 책임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맥주는 2014년 론칭 이후 전국 2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11년 차 탄탄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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