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브리즈 디자인 공모전 성료… Top 3 수상작 공개

기타 / 강수진 기자 / 2025-08-14 10:00:04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든 식물성 음료 아몬드브리즈가 개최한 ‘오 마이 브리즈’ 디자인 공모전이 지난 7월 20일, 대국민 투표 종료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몬드브리즈는 지난 6월부터 약 한 달간 개최한 ‘오 마이 브리즈’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전에는 총 1495건에 달하는 패키지 디자인 작품이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Top 3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민 투표에는 약 1만여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자신들의 의견을 전했다.  

 


공모전 수상작으로는 ▲아몬드브리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동화처럼 표현한 ‘아몬드브리즈의 작은 비밀’, ▲여름날 아몬드브리즈와 함께하는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그린 ‘아몬드★브리즈’, ▲아몬드브리즈의 한글 자음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ㅇㅁㄷㅂㄹㅈ’ 등 세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700만원, 500만원, 3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몬드브리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몬드브리즈는 매일유업과 세계 최대 아몬드 전문 기업 블루다이아몬드사가 합작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100%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들어졌다. 국내에는 ▲오리지널 ▲언스위트 제로슈거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뉴트리플러스 식이섬유 ▲아몬드&오트 ▲초콜릿 등 총 6종이 판매 중이다.

특히 지난 7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190ml’ 제품은 2025 상반기 쿠팡 어워드 베스트셀링 부문 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약 3,000여 명의 캘리포니아 아몬드 농가로 구성된 협동조합 블루다이아몬드는 1910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아몬드 전문 기업이다. 블루다이아몬드는 아몬드를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선도했으며, 전 세계에 아몬드의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현재 본사는 미국 새크라멘토에 위치해 있다. 현재, 가공 공장, 집하장, 기프트숍 등 1,5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 공식 SNS, 링크드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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