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19구급차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강원 태백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50대 작업자가 숨졌다.
25일 오전 8시 21분경 태백시 장성동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덤프트럭 적재함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덤프트럭 적재함 아래 놓인 도구를 꺼내려던 중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