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 청년과 함께하는 심사 직무 멘토링 ‘청춘 잡담’ 진행

건강·환경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8-13 16:08:38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 직무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경험담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취업을 앞둔 학생들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직무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경험담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은 지난 9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청년을 위한 직무 멘토링, 청춘잡(job)담(talk)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직무 멘토링은 다양한 직무 군 가운데 심사 직무를 청년들이 직접 관심 분야로 선택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과 매칭되어 진행했다.

직무 현장에서 2시간가량 진행된 멘토링은 현직자 멘토의 직무 소개, 업무 환경, 직무 선택 시 준비사항 등에 대한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직무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경험담을 제공했다.

한 참가자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위해 많은 설명회와 상담에 참여했지만, 그곳에서 얻을 수 없는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가 선택한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어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선 서울지원장은 “직무 멘토링이 임직원들에게는 직업 전문성을 활용한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에게는 사회 진출의 든든한 징검다리가 될 수 있다”라면서, “앞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무 분야를 연결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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