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미래에셋생명과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 협약

경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2-08-01 12:53:40
주택연금 고객, 미래에셋생명 통해 보험료 할인·재무상담 서비스 가능

 

▲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 변재상 미래에셋생명보험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미래에셋생명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할인, 보장분석 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지난 28일 미래에셋생명보험(주)(대표이사 변재상·김재식)과 주택연금 이용 고객의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협약은 노후대비·자산관리 등 고령층에 적합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주택연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미래에셋생명 보험상품 보험료 할인, 신규 보험 상담, 기존 가입 보험상품 보장분석, 상속 및 증여 상담 서비스 제공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택연금 고객은 오는 8월 1일부터 미래에셋생명 고객센터로 신청하면, 미래에셋생명 소속 전문 PB 매니저가 전화 및 방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문상담에 있어서 수도권은 전화·방문상담 병행하고 그 외 지역은 전화상담 후 보험 가입 희망자에 한해 방문상담 진행한다.

최준우 사장은 “이번 협약이 주택연금 고객의 안정적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다른 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통해 고령층의 든든한 노후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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