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 연령별 치과 외래 환자의 경향을 분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최근 5년간의 주요 치과 시술 추이를 포함한 치과 외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2년 치과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424만 명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47.1%에 해당하며, 이는 2018년 대비 5.9% 증가한 수치이다.
최근 5년간 연령별 치과 외래 환자 수는 80세 이상 45.3%, 60~69세 30.4%, 70~79세 18.3% 순으로 증가했다.
2022년 연령별 인구 대비 진료받은 환자 수 현황을 보면, 0~9세 223만 3,975명, 60~69세 401만 1,802명, 70~79세 204만 5,660 순으로 나타났다.
2022년 치과 외래 다빈도 질병은 치은염 및 치주 질환 1,809만 549명, 치아우식 612만 9,016명, 치수 및 근단 주위 조직의 질환 347만 9,148명 순이다.
1인당 내원일수는 치수 및 근단 주위 조직의 질환 3.2일, 치아 및지지 구조의 기타 장애 2.7일, 치은염 및 치주 질환 2.1일 순이며, 1인당 외래진료비는 치아 및지지 구조의 기타 장애 110만 6,004원, 치수 및 근단 주위 조직의 질환 16만 740원, 매몰치 및 매복치 12만 9,291원 순으로 나타났다.
2022년 연령대별 다빈도 질병을 보면, 19세 이하는 치아우식, 치아의 발육 및 맹출 장애 순이고, 20~59세는 치은염 및 치주 질환, 치아우식 순이고, 60세 이상은 치은염 및 치주 질환, 치수 및 근단 주위 조직의 질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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