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 설 명절맞이 나눔 실천 전개

건강·환경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1-24 16:57:27
서신지역아동센터, 완산노인복지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캡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이 지역 소외계층에 떡국 꾸러미 및 학용품을 지원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안미라)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설을 맞아 서신지역아동센터와 완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전주지원은 19일 서신지역아동센터의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및 다회용기 사용 장려를 위한 물품인 물병을 지원했다.

20일에는 완산노인복지관과 협업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명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떡국 꾸러미인 떡국 떡, 김부각 등을 전달했다.

안미라 전주지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