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농촌품질관리원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농촌관리원이 전남 담양군과 장성군에 소재한 시설재배 농가 3곳을 방문하여 폭설로 피해를 입은 시설 하우스를 철거하고 농자재 폐기물 등을 정리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안용덕)은 최근 폭설로 농업시설 및 농작물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한 전남 지역을 방문하여 응급 복구 지원을 위한 피해 농가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농관원 본원과 전남지원 직원 90여 명은 전남 담양군과 장성군에 소재한 시설재배 농가 3곳을 방문하여 폭설로 피해를 입은 시설 하우스를 철거하고 농자재 폐기물 등을 정리했다.
이번 피해 복구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어 망연자실했는데, 농관원에서 이렇게 도와주어서 정말 고맙다”라며 정부의 피해 복구 지원을 반겼다.
안용덕 농관원장은 각 지원과 지역 사무소의 가능한 인력을 동원하여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 시설의 조속한 복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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