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건 의료 미래 인재 양성 활동의 일환으로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4명으로 구성해 심사평가원 주요 사업을 홍보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김기원)은 지난 18일,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HIRA 대구 서포터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HIRA 대구 서포터즈는 보건 의료 미래 인재 양성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4명으로 구성해 7월부터 6개월간 기관 홍보 방안을 발굴하고 페이스북·인스타 등 SNS 매체를 통해 심사평가원 주요 사업을 홍보한다.
대구지원은 지역 인재가 참여하는 홍보활동을 통해 외부 시각에서 업무 개선점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기원 대구지원장은 “젊은 세대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기관 홍보 방식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며, 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발굴 및 지역민과 소통하는 맞춤형 홍보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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