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 친환경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건강·환경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8-24 12:51:48
황토와 미생물이 포함된 EM 원액을 섞은 발효물

 

▲한국건강관리협회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가 직원 및 여러 단체와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천천 수질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8월 23일,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온천천 세병교 일대에서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24일 밝혔다.

EM 흙공은 황토와 미생물이 포함된 EM 원액을 섞은 발효물로, 하천 내 악취와 독성 제거에 효과적이다.

높은 탁도의 물에 투여 시 1~2개월 후 산성도, 악취 감소 및 유기물 분해를 돕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직원 및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공무원연금공단 직원 및 부울경 상록봉사단, 국민연금공단부산지역본부 직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온천천 수질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었으며

EM 흙공 던지기와 함께 온천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도 함께 진행하여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이어나갔다.

건협부산동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하여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이외에 어스체크플로깅, 제로웨이스트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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