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TV 광고 론칭 기념 오프라인 프로모션 개최

건강·환경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6-08 13:01:59
TV 광고부터 대규모 현장 홍보까지 짜임새 있는 캠페인 전개

 

▲자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가 먹는 약을 한눈에 알기 쉽게, 우리 지역 좋은 병원 찾기, 비급여 진료비 확인 등 캠페인을 진행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지난 5일 올해 새롭게 론칭하는 TV 광고 확산을 위해 대규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심사평가원 광고 속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한 것으로, 방문객들은 초대형 캐릭터 포토존, 커피 트럭, 인형 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DUR,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우리지역 좋은 병원 찾기, 비급여 진료비 확인 등 심사평가원의 쉽고 편리한 대국민 서비스도 각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심사평가원 광고모델인 배우 이제훈의 재능기부 팬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어 프로모션 전부터 많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올해 심사평가원의 광고는 친근한 소재와 참신한 광고기법으로, 대국민 서비스의 관심도를 높여 국민의 합리적이고 주도적인 의료이용을 돕고자 기획됐다.

이번 광고는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CM송과 함께 아나몰픽 기법의 新영상기술을 접목하는 등 기존 공익광고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제작됐다.

아나몰픽이란 착시를 통해 돌출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법으로, 최근 광고계에서 급부상 중인 방식이다.

강중구 심사 평가원장은 “심사평가원은 올해 TV 광고를 중심으로 전방위 확산되는 캠페인을 통해 의료계와 국민 모두에게 친근하고 친화적으로 브랜딩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의료계 및 국민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는 심사평가원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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