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농림축산검역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최근 검역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물약사 업무 내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와 응답시간을 가졌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5일, 2023년도 동물용의약품 제조·수입업체 업무설명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2005년부터 동물용의약품등 제조·수입업체 자율점검제를 통해 품질관리 우수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해왔다.
이번에는 사전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율점검제 실시 계획을 사전에 안내하고 전년도 우수업체 3개소의 사례를 업체와 공유했다.
또한, 2024년 1월 1일부터 운영되는 새로운 동물약품 디지털 플랫폼인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의 구축 방향과 향후 운영 방안을 공유하였다.
검역본부 업무 담당자가 관련 업체 등의 민원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맞춤형 상담을 진행도 연계적으로 운영하여, 동물약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명헌 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 부장은 “동물약품 업계의 자발적인 노력이 산업 경쟁력의 확보와 수출시장의 개척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검역본부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현장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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