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진행 (사진 : 부산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이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혈행사를 진행하였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지난 10일 계묘년 새해 다짐으로 혈액 부족 해결 및 생명 나눔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겨울철 추운 날씨 가운데 급격히 감소한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 생명 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혈행사를 진행하였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주기적인 헌혈 행사와 자발적인 헌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해양경찰서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매년 주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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