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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10년간 원산지 표시 이행실태 평가를 통해 원산지 자율표시 우수 전통시장을 선정·시상하여 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은 이번 설 명절에 소비자들이 선물·제수용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자율 관리를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는 각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 10개소를 소개하였다.
원산지 자율표시 우수 대표 시장은 서울의 까치산시장, 경기의 군포 산본시장, 강원의 정선 아리랑시장, 충북의 청주 가경터미널시장, 충남의 천안 중앙시장, 전북의 군산 공설시장, 전남의 광양 중마시장, 대구의 관문상가시장, 부산의 동래시장, 제주의 문재래시장 10개소이다.
농관원은 2013년부터 10년간 원산지 표시 이행실태 평가를 통해 원산지 자율표시 우수 전통시장을 선정·시상하여 왔다.
2024년 현재 업무협약을 맺은 전통시장은 전국에 154개소이며, 전통시장의 올바른 표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관원과 시장 상인회가 협력하여 원산지 푯말과 표시판을 활용 원산지 표시가 잘 보이도록 관리하고 있다.
박성우 농관원장은 “농관원은 원산지 표시제 정착과 국민들이 믿고 찾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상인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에는 지역주민들이 원산지 표시가 잘 된 우수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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