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플라스틱 공장 화재로 기계·원료 소실…650만원 피해

오늘의 사건.사고 / 이상우 기자 / 2026-08-26 11:35:57
▲ 부산 사하구의 3층 규모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불이 났다.(사진=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6일 오전 4시 47분께 부산 사하구의 3층 규모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약 40분 만에 진화됐으며 공장 내부에 있던 기계와 플라스틱 원료 등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6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구체적인 화재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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