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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내일 저축계좌 (사진:하나은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나은행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시중은행 중 선두로 선보여 판매할 예정이다.
1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매월 10만원 이상 3년간 이 계좌에 납입하면 정부가 적립금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상품으로3년 만기시 본인 납입액 360만 원을 포함한 720만 원과 예금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신청 당시 만 19∼34세 청년 중 근로·사업 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200만 원 이하, 자신이 속한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재산이 대도시 3억 5천만 원, 중소도시 2억 원, 농어촌 1억 7천만 원 이하인 사람이다.
가입금액은 10만∼50만 원으로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3.0%를 더해 연 5.0%까지 적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보건복지부 복지 포털 사이트인 '복지로'에서 할 수 있으며, 10월 중 대상자가 확정되면 하나은행 영업점과 모바일 앱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신청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하나원큐에서 간편 자격조회 서비스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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