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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맑은 하늘로 가깝게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 |
대구 36도, 광주와 대전 34도까지 치솟겠고, 서울과 강릉 33도까지 오르겠다. 기온이 크게 치솟으면서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 등 내륙에는 5~40mm의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모레까지 제주도 동부와 남부는 10~50mm, 그 밖의 제주와 남해안은 5~30mm의 비가 내리겠다.
서울은 현재 폭염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33도를 나타내고 있다.
다음은 기상특보 현황이다.
발령시간은 3일 오전 10시이며 발효 시간은 11시부터다.
o 폭염경보 : 대구, 광주, 경상남도(양산, 합천, 창녕), 경상북도, 전라남도(화순, 나주, 담양), 충청북도(보은 제외), 강원도(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홍천평지, 강릉평지, 춘천, 화천), 경기도(여주, 가평,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o 폭염주의보 : 세종, 울릉도.독도, 울산, 부산, 대전,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서울, 제주도(제주도북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진주, 고성, 사천, 통영, 거창, 함양, 산청, 하동, 함안, 의령, 밀양, 김해, 창원), 전라남도(거문도.초도, 화순, 나주, 담양 제외), 충청북도(보은), 충청남도,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동해평지, 평창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인제평지, 속초평지, 횡성, 철원, 원주, 영월), 경기도(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하남, 의왕,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김포, 부천, 시흥, 과천),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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