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코브러리를 통해 부산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해운대구 소재 재반지역아동센터에 리모델링 및 도서 500권의 기증을 통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의 ‘재반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35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 김미애 해운대구 국회의원, 최성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캠코는 이번 35호점 개소를 위해 재반지역아동센터에 아동‧청소년 권장 도서 약 500권을 기증하고, 센터 소속 아동‧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책상·책장·공기청정기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또한, 캠코는 앞으로 5년간 도서 구입 및 독서 지도사 방문을 통한 독서 지도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캠코브러리를 통해 부산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돕고,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금번 캠코브러리 35호점을 포함해 전국에 아동‧청소년 권장도서 5만 8천여 권과 독서지도사의 독서지도 약 10,992시간을 지원하여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함께 양질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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