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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화재복구전문쓸 제공 |
화재 및 누수 복구 전문업체 ‘화재복구전문쓸’이 지난 2024년 8월경 발생한 인천 청라국제도시 소재 전기차 화재 현장 복구를 맡아, 작업 10개월 만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화재복구전문쓸(이하 쓸)은 화재로 인한 누수 피해가 파악된 약 40세대의 실내 인테리어 복구 작업과 약 100세대의 화재피해복구 청소를 진행했다. 동 규모로는 14개 동(322~334동) 중 7개 동(328~334동)에 해당된다.
쓸의 화재 청소 전문팀은 피해 부분을 철거하고, 화재청소용 특수장비 및 약품을 이용하여 청소를 진행한다. 특히, 화재로 인해 발생되는 발암물질·그을음·유독가스 등의 인체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복원 인테리어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복원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직접 시공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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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화재복구전문쓸 제공] |
쓸 관계자는 “일반 인테리어 시공과 달리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복원하는 데에 신경을 써야 하는 만큼,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야 주거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발생율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쓸의 청소·철거·복구까지 한번에 진행 가능한 원스톱 복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화재로 인한 마음속 그을음까지 깨끗하게 쓸어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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