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간편고지보험 출시 보름만에 가입 2만건 달성

경제 / 김진섭 기자 / 2022-07-19 11:57:24
▲나에게 맞춘 간편건강보험 출시 (사진:DB손해보험)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DB손해보험이 새롭게 출시한 간편고지보험이 보름만에 2만건의 가입 실적을 달성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간편고지보험인 '나에게 맞춘 간편건강보험' 출시 보름 만에 2만건, 20억의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DB손해보험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유병력자 고객들을 위한 간편고지보험인 '나에게 맞춘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간편고지보험이란 일반적인 보험상품 대비 간소화된 병력 질문을 통해 유병력자들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다. 간소화된 질문의 범위만큼 보험료가 할증되지만 보험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유병력자들에게 보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인 것이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신상품에서는 5가지 간편고지 유형을 동시에 운영하고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간편고지 유형을 전환할 수 있는 제도를 추가했다. 

 

또 이 상품은 15세~ 9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5대 납입면제 사유에 해당 시 납입기간까지 차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플랜 역시 운영된다. 

 

전체적인 상품구조는 10년·20년·30년만기 갱신형, 90·100세 만기형, 해지환급금 지급형·미지급형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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