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스피 지수 2400선이 붕괴된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대란 우려에 태양광 관련주인 OCI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3.38포인트(1.78%) 하락한 2397.5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0.37% 오른 2447.89에 개장했다.
오늘 개장 초반에는 ▲OCI ▲세아메카닉스 ▲고려산업 ▲우림피티에스 ▲대성산업 등이 주목받고 있다.
OCI는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2500원(2.02%) 오른 12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지난 16일 2.37% 하락한 수준을 유지했고 일주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간 거래량은 28만 9521주다. 시가총액은 3조 50억원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오전 10시 7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030원(11.52%) 오른 9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4.28% 하락했지만 다시 오르고 있는 양상다. 이 시간 거래량은 1688만 6466주다. 시가총액은 2641억원이다.

고려산업은 오전 10시 7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820원(10.98%) 오른 8290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에는 6.56% 상승했으며 나흘째 상승세다. 이 시간 거래량은 1495만 583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은 2067억원이다.

우림피티에스는 오전 10시 7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850원(7.83%) 오른 1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29.94% 오른 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이 시간 1133만 1271주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580억원이다.

대성산업은 오전 10시 6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630원(11.15%) 오른 6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1.25% 올랐으며 이틀째 상승세다. 이 시간 807만 600주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284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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