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린이 'K-Print 2025'에 참가해 엡손 최초의 오리지널 DTF 프린터 SC-G6040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K-Print 2025는 최근 나흘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 종합 인쇄 전문 전시회다. 에코프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 엡손 오리지널 DTF 프린터 SC-G6040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EPSON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DTF 프린터다. 특히 최대 90cm 폭의 와이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Epson UltraChrome DF 잉크를 채택해 화이트를 포함한 CMYK 풀컬러를 지원한다. 밀폐형 1.6L 팩 타입으로 교체가 간편하고 OEKO-TEX, ECO PASSPORT, CPSIA 등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잉크를 사용했다.
노즐 자동 진단 및 자동 클리닝 기능도 적용됐다. 여기에 벽 밀착 설치가 가능한 컴팩트한 디자인, 전면부 조작 시스템, 클라우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Epson Cloud Solution PORT)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 에코프린은 이번 모델에 대해 엡손 본사의 최대 5년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장비 교체 시 보상판매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36개월 할부 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비용 부담을 낮췄다. 해당 제품 정보는 에코프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코프린 관계자는 "이번 K-Print 2025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된 SC-G6040의 경우 현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기반으로 DTF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에코프린은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공급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운데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겸비한 DTF 프린팅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에코프린은 한국엡손(주)의 한국 공인 판매점으로, 텍스타일 프린팅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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