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하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가 다시 반등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2400선 위로 올라왔다. 이 가운데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금양이 연일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16포인트(0.05%) 하락한 2404.85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개장 초반에는 ▲금양 ▲신풍제지 ▲무림페이퍼 ▲대영포장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주목받고 있다.
금양은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170원(16.32%) 오른 8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29.89%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7거래일째 상승세다. 이 시간 1605만 1661주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4146억원이다.

신풍제지는 오전 9시 23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440원(27.08%) 상승한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2.40% 하락했으나 2거래일만에 다시 빨간 불이 켜졌다. 이 시간 950만 6879주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718억원이다.

무림페이퍼는 오전 9시 22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440원(17.05%) 오른 3020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에는 0.39% 내렸지만 2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간 거래량은 750만 5083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은 1257억원이다.

대영포장은 오전 9시 24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20원(6.76%) 오른 1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0.28% 하락했지만 2거래일만에 다시 오르는 양상이다. 이 시간 거래량은 418만 7898주다. 시가총액은 2054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전 9시 24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500원(2.86%) 오른 1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1.69% 하락했다. 이 시간 거래량은 280만 2964주다. 시가총액은 11조 489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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